yu_k양의 맨해튼 프로젝트에서 트랙백.
1. 과학자는 윤리 판단을 회피해서는 안된다?
->유감이지만 어떤 연구가 윤리적으로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. 다이너마이트와 핵폭탄의 경우와 같이 사람을 죽이기 위한 연구가 사람을 살리고, 사람을 살리기 위한 연구가 사람을 죽이는 경우가 다반사인 상황에서, 이를 한 개인이 어찌 판단한단 말인가? 긴 시간 후의 파급효과까지 고려하기에는 인간의 뇌가 너무 빈약하다. 의도와 결과는 항상 일치하지 않기 마련이고, 의도와 결과 둘 중 어느 것에 초점을 맞추어 윤리 판단을 하더라도 논란의 여지는 늘 생긴다.
2. 과학자는 교묘하게 위장된 사실로 대중을 현혹해서는 안된다.
3. 과학자는 그가 진리를 사랑하는 만큼이나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한다.
-> 동의한다. 입을 다물지언정,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.
따라서, 과학자는 정직하되, 착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것이다. 자신의 연구에 있어서 부정을 저지르지 않고, 인류의 지식증가에 이바지하면 그만이다. 그 뒤는 그 지식을 사용하는 자들의 몫이다.
사실 내가 하고자 하는 연구도 이러한 위험성이 있으니까 미리 책임회피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.-_-
1. 과학자는 윤리 판단을 회피해서는 안된다?
->유감이지만 어떤 연구가 윤리적으로 옳은지 그른지 판단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. 다이너마이트와 핵폭탄의 경우와 같이 사람을 죽이기 위한 연구가 사람을 살리고, 사람을 살리기 위한 연구가 사람을 죽이는 경우가 다반사인 상황에서, 이를 한 개인이 어찌 판단한단 말인가? 긴 시간 후의 파급효과까지 고려하기에는 인간의 뇌가 너무 빈약하다. 의도와 결과는 항상 일치하지 않기 마련이고, 의도와 결과 둘 중 어느 것에 초점을 맞추어 윤리 판단을 하더라도 논란의 여지는 늘 생긴다.
2. 과학자는 교묘하게 위장된 사실로 대중을 현혹해서는 안된다.
3. 과학자는 그가 진리를 사랑하는 만큼이나 진실을 말할 수 있어야한다.
-> 동의한다. 입을 다물지언정, 거짓말은 하지 말아야 한다.
따라서, 과학자는 정직하되, 착할 필요까지는 없다는 것이다. 자신의 연구에 있어서 부정을 저지르지 않고, 인류의 지식증가에 이바지하면 그만이다. 그 뒤는 그 지식을 사용하는 자들의 몫이다.
사실 내가 하고자 하는 연구도 이러한 위험성이 있으니까 미리 책임회피하는 것일지도 모르겠다.-_-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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